Welcome to Alpha Centauri, again.

자정부터 성호랑 세시간까지 알파 센타우리를 했다. 배경음악이 좀 삭막해서 재미가 반감되는 듯한 기분이 든다. 문명과 다를 것은 없는데 왠지 약간 지루하게 느껴지는 건 아마도 그 분위기 때문이 아닐까나. 게임 난이도를 너무 낮게 해 놓고 시작해서 재미가 줄어든 건지도 모르겠고.

여튼 앞으로도 열심히 플레이를 해서 좀 더 많은 재미를 느껴보았으면…

내일은 새로온 부품 조립하고 서버 세팅해서 학교로 가져가야 겠다. 부품이 일찍 오면 좋으련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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