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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h – A Sad Song

오랜만의 즐거운 하루. 배고픔을 참을 필요 없이 후배와 밥을 먹을 수 있었다. 가만히 앉아서 책도 읽었다. 캐나다로 떠난 뒤 정말 너무나 보고 싶었던 선미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 나를 고무시켰다. 집에 와서 친구와 즐긴 게임도 좋았다. 그리고 무엇보다도 짧은 순간이나마 의욕을 잃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함깨해 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.

PS: Ash 노래 너무 좋지 않나요? 내일 시디 사러 가렵니다~ ㅋ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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