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ur Present.

조금 늦게일어나서 회사도 늦게 갔는데, 솔직히 한 일은 없다고 생각된다. 곧 이 일도 끝일테니 조금만 참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.

회사 끝난 뒤 학교갔다가… 수재랑 EZ2DJ, 철권 4 하고 집에 왔다. 철권 4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 같다. 3 이후로는 거의 안했는데 또 하고 싶은 충동이; 그래도 돈을 아껴야 하느니라…

이런 저런 사유로 일은 거의 안한 오늘. 내일은 코스포토 번개가 있으니 무언가 할 말이 생기지 않을까나?


지현이에게 소포가 왔다. 25일날 부친 소포 안에는 행텐 가방이 있었고, 그 안에는 옷과 편지 한 장이 들어 있었다. 아마 지금까지 가장 많은 선물을 받은 생일로 기억될 듯 싶다. 늦게 왔지만 왠지 지현이가 기특(?)하게 느껴지고, 만나고 싶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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