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JB

매번 행사때마다 가서 사진을 찍어 왔지만, 이것이 정작 내가 바라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. 친한 사람들끼리 사진찍으러 놀라다니고, 소수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. 모르는 사람들이 활작 웃는 얼굴로 내 앞에 서 있거나, 윙크를 할 때…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그 사람들이 나를 위해 그러는 것이라고는 100% 확신하지 못하겠다.

이번주에 어쩌면 또 촬영하러 나갈지도 모르겠는데… 안가는 쪽이 나에겐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. “빛” 을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보아야 겠다.

BROS 의 후속작 Advanced JavaBeans의 구상도 어느정도 끝나 가니 슬슬 바쁨을 더해가야 할 듯 하다.

내일은 지현씨랑 정훈이랑 셋이 저녁먹는다. 아~ 신나라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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