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world of retouching

사진 현상 맡기러 충무로 갔다가 롯데리아에서 간식 먹고 죽치고 (그래봣자 한시간?) 있다가 필름 찾아서 집에 와서는 주욱 계속 이미지 작업만 했다.

메리 크리스마스는 메리 사진보정과 함께~ ㅡ.ㅡ; 피곤했지만 색의 오묘함에 대해 조금은, 정말 조금은 깨닫게 된 하루였기에 너무너무 기쁘고, 또 사진도 잘 나와서 기쁘다. (사실 못나온 사진은 안올렸;;)

내일은 크리스마스인데 별 스케쥴이 없다. 공부나 할까? 후후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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