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~콕!

오늘은 성스러운(Castle 같은?) 크리스마스날.

집에서 근신하며 내가 찍은 사진들을 구경하면서 담엔 좀 잘좀 찍자고 반성하며 뒹굴 뒹굴, 그리고 또 뒹굴.

낼부터는 정말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;

오랜만에 지현씨랑 MSN 으로 이야기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, 장학금 못타서 기분우울한 그녀를 달래주지 못해서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;

에 그리고 밤에 전화가 한 통 온 것 같은데… 발신자 표시 제한된 거라서 귀찮아서 안받았다. 누군지 모르면 받기가 싫다. ㅡ.ㅡ; 혹시 전화하신 분께서는 화나셨다면 죄송;;

자기 전에 프로젝트 구상을 하고 있다. XML 을 응용해서 뭔가를 할 예정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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