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Xtreme Programming My Life

오랜만에 다시 간 차이나 비스트로. 여전히 손님들이 없어서 썰렁하지 그지없다. 그렇지만 여전히 맛은 좋고, 우리는 이 가게가 제발 망하지 말기를 기도했다. (!)

오랜만의 기분좋은 시간은 방금 개인 하늘의 구름사탕 만큼이나 달콤했다…

eXtremeing Programming이라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찌나 단순하고 명쾌한지, 우리 자신들의 삶과도 참 비슷한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.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(embracing change) 태도와 그로부터 오는 에너지 넘치는 능동적인 자세야말로 내가 살아가야할 전략이 아닐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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