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불확실한 세계의 어딘가에서 당신을, 만날 수 있다면

WANDS – 世界中のだれよりきっと

현재 디자인의 gleamynode.net 의 첫 번재 일기에 답글을 달아 주신 우리 님은 누구실까 갑자기 궁금해져서 일기를 쓴다. we 라는 이름으로도 올리신 적이 있는 그 분은 어떤 분일까? 궁금증에 잠이 나에게서 달아나려고 한다. 어쩌면 이젠 이곳에 방문하지 않는 분 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르지만, 궁금증을 달랠 방법은 없기에 푸념해 본다. (웃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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