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로 지금

SUITE CHIC – Without Me

버스 안에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.

“아 지금은 시험이 코앞이니까 공부하고 끝나면 해야지.” “해야 할 숙제가 있으니까 지금은 못하겠어 시간 날 때 해야지.” …

라고 말하는 것은 대상이 되는 일에 대해 “난 할 수 없어” 나 “난 하기 싫어”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닐까 하고. 진정 원하는 일에는 주저가 없어야 한다. 진정 원하는 일이라면 지금 당장 두려움을 부숴버리자. 지금 할 수 없다면 아마 내일도 모레도 할 수 없을테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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