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귀.

The Classic – 女雨夜

얼마전부터 사진을 다시 찍기로 했다. 지난 1년간의 힘들었던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나를 이렇게 이끌었다고 할 수도 있겠다. 기타도 배우고 싶고, 글쓰기도 좀 더 신중하게 하고 싶다. 사진도 그 중 하나, 다. 스 스로를 피해자로 여기는 깨어진 사랑, 또는 늘어난 증오를 흔적도 없이 지워버릴 백사장의 태풍으로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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